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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근절, 국민 모두의 동참과 공감이 꼭 필요!
최진규       조회 : 1971  2015.04.03 14:23:48

새 정부 들어 4대 사회악인 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근절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현재 정부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경찰에서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하여 실태를 면밀히 분석, 각 사안별로 최대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모든 예측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체 실정에 맞추어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그런데도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먹거리로 장난을 쳐서 국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협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국민들이 믿고 애용하는 대형 마트에서 유동기한을 속여 식품을 판매한다거나 위생 상태가 불량한 중국산 고추와 마늘, 참기름 등을 대량으로 밀반입하여 국산인 것처럼 판매하는 경우, 일본산 생태를 러시아산, 국산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고, 쓰레기로 버린 고기를 가공하여 판매해 단속되는 경우 등의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된다.


 경찰에서는 위와 같은 국민건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및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모두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경찰이나 관련기관의 단속도 중요하지만 국민 하나 하나가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여야 할 것이다



 경찰과 관계기관에서는 112이나 1399(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www.mfds.go.kr)로 신고를 받고 있고,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식품안전파수꾼'이라는 앱을 설치하면 더욱 손쉽게 신고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식품안전파수꾼 앱을 통해서는 현재 회수 중인 불량식품정보와 바코드 등록 상품 여부 등도 확인할수 있다


 4대 사회악의 하나인 불량식품 근절,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동참하고 적극 공감할 때 비로소 부정?불량식품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된다

 

 

 

산청경찰서 여성청소년 계장 노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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