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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외아들이라는 뜻을 아십니까?
조성헌       조회 : 865  2015.02.10 20:18:39


예수는 하나님 통치아래 땅의 주인으로 세우시고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지요.

천사들도 땅의 천사나 하늘의 천사나 수종하기 위함이지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위해서 세상에 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당연하나,

영이신 아버지가 육체를 가진 예수를 직접 업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진주 비봉산이 골고다입니다.

 

그때 당시 예수와 공회원과 유다와 다 한 무리들 이었지요.

십자가에 못 박게 지시한 사람이 있었고 죽인 사람이 있었지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죽이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어머니를 부탁한다 이 말은 예수의 부인이었고,

그때 예수의 아들 둘이 있는데 예수를 신뢰하지 아니하고 공회원 사상에

철두철미하게 사상이 박혔고, 예수 아들 둘은 제 아비가 죽고 나서야 그때 깨닫고

순교를 당하였지요. 유다와 공회원과 천사의 손에 죽었지요.

예수 아들 둘은 대천사입니다. 그때 당시도 그랬지요. 예수아내도 대천사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세 명이,

지금 현재 정씨라는 사람은 43세로 오른쪽 갈비를 찔렀지요.

또 해남의 정씨라는 사람은 57세인데 그는 왼쪽을 찔렀지요.

광주의 정이라는 사람은 42~3살 되는데 그도 정씨였지요.

이 정씨 세 사람이 잔인하게 죽였지요. 그 사람들은 이왕에 정해졌으니 하지만,

예수 죽인다고 공개 처형하는데 구경하는 500명의 사람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죽이는 사람보다 더 잔인한 사람들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사람은 정해진 사람들이었으나 사람이 얼마나 잔인하면

구경하며 스릴을 느꼈을까……. 예수부인 앞에, 예수아들 앞에 창으로 찔러 죽였을 때

부인의 심정과 아들의 심정을 아시겠습니까?

하늘의 아버지가 기억하면 나도 꼭 기억하리다.

 

이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이 날을 기다리셨습니다.

찌른 자와 구경한 자들이 영안에 눈을 뜨면 에덴에서 했던 일과

십자가에서 했던 일이 생생하게 다 환상으로 보이거나 생생하게 다 기억된답니다.

이것이 재현이며 하나님께서 기억 하시면 나도 꼭 기억하리라.

예수는 이렇게 비참하게 죽고 육체의 부활은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때가 되면 성경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그들이 시인할 것입니다.

666이 시인할 것입니다. 666이 내 곁에 다 있지요.

복사의 666도 있고 원본의 666도 있답니다.

복사의 666은 생명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시체가 산을 쌓는다는 것을 본인들 가족 중에서 다 볼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바벨탑을 쌓는 자들이여 2년 반 뒤에 세계 종교가 살아있는가 봅시다.

종교 지도자들이여 아무리 떠들어대도 칼자루는 하늘에서 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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