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2019년 12월 14일 (토)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3.21~4.3)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기르시는 장면
조성헌       조회 : 905  2015.02.12 14:52:38


 

예수는 당신의 모형 그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예수와 하나님과 태초에 관계성이 있었지요.

이것은 부활된 자에게만 전파될 것입니다.

오늘은 모든 백성에게 논쟁이 많아 정리할까 합니다.

 

하나님과 아들이 태초에 함께 계셨고 죄악된 세상에 보내기 위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 이루게 하려하심이라.

예수는 죄악된 세상은 거라사 지방이라는 뜻이고 세상 사람들 이란 뜻입니다.

세상사람 속에 한 여자를 택하여 그 아들을 태에서 부터 준비하셨습니다.

이것이 술객 번역자들이 말구유라고 이야기 했던 것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먹고 살아간다는 것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말구유는 짐승이 먹던 음식을 먹는다는 뜻이고, 그가 어려서부터

아버지께서 이름을 정하셨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부르고 있는 예수는 아버지께서 지은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가 아니라 아버지가 부르시는 이름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루고,

 

그가 12살 되던 해에 잠을 들게 하사, 1년 7개월을 무의식으로 지내게 하고,

아버지께서 그가 세상을 이루어 나갈 구원자로 칩을 다 그 몸에

1년 7개월 동안 정리하셨지요. 그 칩의 내용은 12달은 12관을 씌우시고,

그들을 통치하는 모든 세부적인 사상까지, 만물의 근원인 창조의 원리까지

12지파를 수록했지요. 계시록에 보면 달마다 치료한다는 말이

그가 태어나면서 부터 마무리하고 나서 세세토록 달마다라는 뜻은

12지파가 돌아가면서 생명의 만나를 그로 더불어 먹는다는 뜻입니다.

 

일곱은 사단이 일곱 교회 창조해 놓은 것은, 하나님이 천사들 복사해 놓은 것을

백성들 복사해 놓은 것을 성경에 엉겅퀴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 사람이 복사되며

엉겅퀴는 복사된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이기게끔 백성들이 알고 있는 예수에게

12살 때 칩을 다 꽂았지요.

그 칩의 프로그램대로 그는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땅은 산성화를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아버지의 모습과 하나가 될 때까지 78세에 마무리되고

거라사지방 귀신이라는 뜻은 사단의 족속 그들에게 피와 사단의 목숨과 바꿨던 것입니다. 재림때도 똑같은 이 모습으로 오는 것입니다.

 

당사자인 예수는 아버지와 관계성이외는 아는 자가 없습니다.

예수이외는 성경을 기록할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머리 위에 프로그램을 깔아

그 프로그램대로 움직였기 때문에 예수는 스스로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는 아들이 다니는 것을 감시하겠지요.

아들이 잘못 가면 직접 통치하시고 이런 과정이 하나님께서 운행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머리로는 예수를 가르칠 자는 없습니다.

 

복음서 가지고 논쟁이 심해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예수가 프로그램대로 살아온 장면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예수 오기 이전의 선지자와 대선지자라는 말은 하늘의 대천사들을 이야기합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 육을 입은 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알았다 조성헌 2015.02.17 1151
60 아담과 루시퍼천사 사탄의 관계 조성헌 2015.02.17 1136
59 예수님시대에 복음을 조작한 무리들 조성헌 2015.02.16 1701
58 에덴동산에서 삼위일체가 조작되었다 조성헌 2015.02.15 1350
57 곤고한 마음 내 평안을 어디서 얻을꼬? 조성헌 2015.02.15 1212
56 예수님이 완성된 후 기도 조성헌 2015.02.15 1125
55 반역한 무당천사 유다의 개종천국 조성헌 2015.02.15 1395
54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것은 ㅡ 새 하늘과 새 땅… 조성헌 2015.02.14 981
53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착각하지말라 조성헌 2015.02.14 913
52 복음흉내와 은혜 받는 자들이여 조성헌 2015.02.13 2203
51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조성헌 2015.02.13 807
50 13번째 천사 루시퍼 ㅡ 구원의 복귀된다. 조성헌 2015.02.13 940
49 복음전파 ㅡ거라사지방 조성헌 2015.02.12 1131
48 하나님께서 예수를 기르시는 장면 조성헌 2015.02.12 906
47 사단과 귀신과 흑암의 정의 조성헌 2015.02.11 948
46 하나님께서 열 개 재앙을 다 내리셨습니다. 조성헌 2015.02.11 918
45 예수는 외아들이라는 뜻을 아십니까? 조성헌 2015.02.10 866
44 신뢰를 가지려면 모든 것을 다 책임제로 해야 합니다… 조성헌 2015.02.10 840
43 모세시대의 지도자가 이 시대에 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헌 2015.02.10 977
42 앞으로 모든 역사가 뒤바뀐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조성헌 2015.02.09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