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2019년 12월 14일 (토)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3.21~4.3)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곤고한 마음 내 평안을 어디서 얻을꼬?
조성헌       조회 : 1211  2015.02.15 13:04:17

사람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큰 재능이나 작은 재능이나 동등권입니다. 현세대에 동등권이 상하층으로 작용하고,

자기본분을 벗어나 누구나 공허하고, 우울하고, 난폭하고, 불만이 가득하여

그 씨가 때가 차매, 마음으로서 행동으로 옮겨진 이 시대가 공허함과 우울함과

난폭과 살인으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자기 재능을 봉사로 여기지 않고,

농업이 소중하면 농민을 귀히 여겨야하고,

법원의 판결이 소중하면 법원을 귀히 여겨야합니다.

 

공허함과 허구가 욕심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봉사로 연결하지 않고

압제사장으로 기고만장하여 백정이 정치를 하고, 정치인이 농사를 짓고,

무녀가 돈을 추구하고……. 이 직업을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욕심으로 직업이 만들어져서 판사와 판사끼리도 불만이 내부적으로 극도에 달해

자기끼리 고발사건이 날 것이며, 자기끼리도 살인이 날 것이며,

모든 기관이 종교면 종교, 단체면 단체, 가족이면 가족들의 불만이

행동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자기 몸을 건사할 줄 알고 가릴 줄 알 것입니다.

 

의사나 교직이나 선비나 정치나 마음을 비우지 않고는 사회 불만 집단소굴이라고

보시지는 아니하십니까? 모든 직업은 욕심으로 직업을 갖는다면

사회 구석구석 불안을 조성하는 집단이라고 보시지 아니하십니까?

하루 배수로 본인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전생을 재현한 것이라고 보시지는 아니하십니까?

내 몸을 의사에도 맡길 수가 없고, 종교에도 맡길 수가 없고,

아무데도 맡길 수 없어 의지할 데 없이 되어버렸습니다.

 

법관들 속에서도 그 시나리오가 있지요. 저는 잘 안답니다.

종교에서도 제 몸 하나 건사하지 못한 자들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잘 안답니다.

의사는 체질이 층층만층인데 부끄럽다고 생각안하십니까?

이제는 의사도 자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면 그때를 기다리겠지요.

인체는 자연의 주인이며 자연과 서로 상생관계를 갖지못하면 면역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농업 자가 정치를 하고, 정치인이 농사를 짓고, 백정이 판사를 한다면 천법에 맞지 않습니다.

선생은 부끄러움이 없어야 되는데 자기 자신을 세상에 팔아버리고

본인들이 부끄럽다고 생각 안하시는지요?

 

지금 현재 돈을 많이 번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빽이 좋다고 무시하는 자들이여,

항상 세상이 즐겁게 해준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아버지 하시는 일을 대변하는 자입니다.

그 갑질이나 자기를 위해 탑을 쌓는 자는 목에 칼이 두렵지 않습니까?

이것이 미혹 받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글을 내보내면 부활된 자만 흡입될 것입니다.

이 글은 나 살아서 이 지상에서 다 해결 됩니다.

내가 세상 보는 견해에서 썼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 육을 입은 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알았다 조성헌 2015.02.17 1151
60 아담과 루시퍼천사 사탄의 관계 조성헌 2015.02.17 1136
59 예수님시대에 복음을 조작한 무리들 조성헌 2015.02.16 1701
58 에덴동산에서 삼위일체가 조작되었다 조성헌 2015.02.15 1350
57 곤고한 마음 내 평안을 어디서 얻을꼬? 조성헌 2015.02.15 1212
56 예수님이 완성된 후 기도 조성헌 2015.02.15 1125
55 반역한 무당천사 유다의 개종천국 조성헌 2015.02.15 1395
54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것은 ㅡ 새 하늘과 새 땅… 조성헌 2015.02.14 981
53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착각하지말라 조성헌 2015.02.14 913
52 복음흉내와 은혜 받는 자들이여 조성헌 2015.02.13 2203
51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조성헌 2015.02.13 807
50 13번째 천사 루시퍼 ㅡ 구원의 복귀된다. 조성헌 2015.02.13 940
49 복음전파 ㅡ거라사지방 조성헌 2015.02.12 1131
48 하나님께서 예수를 기르시는 장면 조성헌 2015.02.12 905
47 사단과 귀신과 흑암의 정의 조성헌 2015.02.11 948
46 하나님께서 열 개 재앙을 다 내리셨습니다. 조성헌 2015.02.11 918
45 예수는 외아들이라는 뜻을 아십니까? 조성헌 2015.02.10 866
44 신뢰를 가지려면 모든 것을 다 책임제로 해야 합니다… 조성헌 2015.02.10 840
43 모세시대의 지도자가 이 시대에 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헌 2015.02.10 977
42 앞으로 모든 역사가 뒤바뀐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조성헌 2015.02.09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