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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루시퍼천사 사탄의 관계
조성헌       조회 : 1378  2015.02.17 12:23:22


 

천사들과 아담과의 관계성이 아담은 다스릴 권세가 있고 천사들은

죽어도 복종할 권세가 있습니다. 아담이 하늘에 제를 등한히 하였더라도

천사들이 자기 위치에서 복종했더라면 아담은 중심이 복원 되었을 것입니다.

영산강에서 순서의 절차에 따라서 육지로 올라와 13번째 천사가 아름다운 동산을 보고,

아담의 하는 것을 보고, 내가 왕이 되어야하겠다고 음행을 품고 노래로 하와를 유혹하여

에덴동산에 처음으로 포주 우두머리가 되었지요.

 

성경에 보면 십부장 천부장 고위직을 여자를 붙여 큰 별들을 떨어뜨리게 하며

아담의 잠자리를 유혹하고 아담은 그때부터 돌이킬 수 없는 막을 내리지요.

그로인해 아담 밑에 자기부하들을 다 심지요. 아담에게 붙여준 친구 외에

그 요인하는 마음에 에덴동산은 살벌하게 막을 내리지요.

아담은 이렇게 생애를 마쳤지요. 아담을 죽인 자도 내 곁에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기다리는 예수 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여러분의 생각이고.

 

 

그 후 사단이 장악하여, 그 졸개들이 장악하여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떠났습니다.

이 졸개들이 생육하고 번성한 것을 생명책에 기록했다고 보십니까?

지금그때 에덴동산을 장악했던 무리들이 다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들이 종자 퍼뜨린 사람들은 지금 현재까지도 그 뿌리가 움직이지요.

이분들 종자들이 앞으로 살아간다고 보시는지요?

가짜 우두머리들 다섯이, 에덴동산에 있어서는 안 되는 족속들이,

궁궐에 있어서는 안 되는 족속들이 지금 내 곁에 있습니다.

이들 눈으로 자기가 저지른 일은 피를 볼 것입니다.

 

그는 정치개혁을 했지요. 천사의 자리를 다 빼버리고 머리가 따라주지 못한 일반인들이

정치 경제 금융 군사 종교 문화 스포츠 그 천사들과 운영하는 체제를,

머리도 미달된 자들을 사단이 세웠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이때 이미 하늘에서 다 거두셨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것은 무엇이든지 알아야 쓰는 것입니다.

내 앞에서 누구도 피해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어명을 받고 보고 알고 이 날을 기다리신

아버지의 뜻대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졸개들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 피가 거꾸로 흐르는지 안 흐르는지

본인들이 앞으로 볼 것입니다. 바로왕 시대의 그 살벌함은 아무것도 아니라 봅니다.

그들이 자기 자식 죽음 앞에 뜯어먹는 것을 볼 것이며,

자기 후손을 밟아 다니는 것을 볼 것입니다.

사단은 이미 하늘에서 종지부를 찍고 내려 왔습니다.

어둠에 갇혀서 자화상이 가득하고,

자화상이 가득한 만큼 하늘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시면 압니다.

 

이제 그 후손들이 에덴에 했던 그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였던 그대로,

더 하지도 않고 덜 하지도 않고 자기 식구들 죽이고 마지막에 다시 이런 일이 없게끔

하나님께서 이 날을 기다려 마감하십니다. 이 족속들이 교회를 다니면 뭐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뭐하고 이 족속들이 성경을 조작했는데

이 족속들 때문에 후손들이 희생당하고 살아남겠습니까?

보낸 자는 사단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성경을 대략 머릿말만 복원합니다.

올 금년 안에 하나님의 어명을 받아 보강 할 것은 보강하고 그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제외됩니다.

‘인 뗀다’ 는 뜻을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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