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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 ㅡ거라사지방
조성헌       조회 : 1330  2015.02.12 15:02:45


 

'거라사지방'이 이해가 되어야 복음전파가 이해되고

'우리가 때가 아니나이다.' '우리를 돼지 떼로 들어가게 하소서'라는 뜻은

이 한마디를 어찌 글로 다 수록하겠습니까? 요점만 몇 마디 정리할까 합니다.

성경에 나온 바벨론과 애굽을 말한 것입니다.

지금 이야기한다면 이 모든 세상을 거라사지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라사지방 귀신이라는 것은 또 중복되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지만,

자화자찬하는 모든 이는 거라사지방 사람입니다.

 

거라사지방 사람들이 현재 기록된 성경을 마귀에 묻혀서 귀신이 이 세상에 큰 별이 왔는지,

성경이 잘못되었는지 모르는데 이것보다 '무덤'이라 합니다. '부활'이란 뜻도 되지요.

본인이 부활되면 내가 귀신들려서 자화자찬하는가, 내가 흑암에 들려 마귀노릇하고 있는가,

구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귀신만 들려도 ‘우리가 아직 때가 아니나이다. 우리를 왜 괴롭게 하시나이까?’

하는데 죄악의 무덤 속에 살면서 듣지 못한 것이 무덤입니다.

 

무덤이 열리면 이 세상에 자기 위치를 알며, 이 세상에 누구누구 와있고,

족장이 누구누구고, 지파의 제사장과 대제사장이 누구란 것을 알게 되며,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거라사지방 귀신은 예수의 소리를 듣고 ‘때가 아니나이다’ 했는데,

귀신만 들려도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 텐데 …….

귀신은 세상이 되어나갈 일을 알고 ‘우리를 돼지 떼로 들어가게 하소서’ 이 소리는

‘우리의 때가 종지부를 찍겠나이다’ 뜻입니다.

다니엘서에 보면 ‘짐승이 나무 밑에 깃들고’ 라는 것은

‘여호와께서 쫒아버렸다’는 말과 똑같이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때 귀신들은 그 육체와 그 영혼과 복사된 영혼이 소멸될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666은 사람의 수라.’ 기독교인이면 다 알리라 봅니다.

이 뜻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먹고,

사단의 백성인 귀신은 사단으로 더불어 먹고,

귀신을 복사한 흑암은 사단과 귀신을 더불어 먹고,

때가 되매 사단이나 귀신이나 하나님과 예수님의 명을 받아 거라사지방 귀신은

그 시와 그 때에 666의 사람의 속에 들어가지요.

무덤이 열리면 공간개념이 필요 없습니다.

전화도 필요 없고 양은 목자의 소리를 듣고,

귀신은 사단의 소리를 듣고, 마귀는 귀신의 소리를 듣지요.

 

지금 전파하는 모든 목사와 성경을 연구하고 전하는 자들이여!

사단의 움직이는 것과 귀신이 움직이는 것과 마귀가 움직이는 것과

하늘의 대천사들과 땅의 대천사들의 그 움직이는 과정을 아시면서 전하는지요?

본인들은 옳다고 전하지만 본인들의 자화상이 없는지요?

모든 인간에게는 전파하라는 허락을 아니하셨습니다.

천사와 제사장 이외에는 전할 수 없습니다.

이글을 읽고 전하는 자는 때가 되면 알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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