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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고 다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조성헌       조회 : 801  2015.02.13 15:35:18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다면 생명책에 기록할 이유도 없겠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자와 기록되지 못한 자가 없다면 하나님이 거짓말 하셨겠습니까?

아담이 죽인 사람과 송광사에서 쿠데타로 죽인 숫자 이외에는 생명책에 기록되지

아니했습니다. 인구 70억 중에 씨를 심어놓은 것은 글쓴이도 모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 압니다. 여러분처럼 예수 믿자고 전파해서 교회를 만들고

천당 가자고 전파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안식일은 하나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은 지키지아니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품안에 거한 것이

안식일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평안할 지어다.

교회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아들을 통하여 에스겔의 군대를 불렀을 때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 외에는 가증한 것들입니다.

가증한 것들은 생명책에 기록된 바 없는 줄 압니다.

에덴의 죄인들은, 송광사의 죄인들은 어디에 있든지 그들은 다 하나님께서

일으켜 세우십니다. 여러분이 전파하는 교회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아버지로 더불어 먹는 자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한 백성을 찾는 것이지,

송광사에서 사단으로 잉태한 자는 하나님하고는 아무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예수를 믿어야 천국 간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국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죄인이 하나님품 안에 들어가야 천국이라는데

빛이신 아버지 품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천국이라는데 착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천국은 하늘에 없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낚싯대처럼 일곱 칸이면

그 일곱 칸이 접어져야하는데 조금만 틀려도 그 낚싯대의 일곱 칸은 접어질 수가 없습니다.

 

천국이란 순서가 백성은 장자의 속으로 들어가고, 장자는 족장의 속으로 들어가고,

족장은 자기의 부여받은 천사속으로 들어가고, 그 부여받은 천사는

예수님 품안으로 들어가고, 예수님은 하나님 품안으로 들어가서 밖에 있으면 온전하고

하나님 품안에 들어가면 완전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의인이 없다는 것은 퍼즐이 다 흐트러져서 말세에 심판의 뜻이 퍼즐을

다 맞춘다는 뜻입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윤회해 왔지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오늘 이날을 기다리셨지요.

완전한 자가 하나도 없는데 천국에 갔다 왔네, 하나님이 이렇게 시켰네,

역시 자기주의는 숨길 수 없군요.

 

하나님은 아들을 통해서만 모든 제사를 받으시지요.

하늘에 있을 때나 땅에 있을 때나 그것이 아버지의 질서지요.

하나님 아버지 천국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 이외는 무엇을 봐도 상관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은 에덴에서부터 자기가 윤회해서 살아왔던 과정이

본인의 머리에 죄 지은만큼, 순종한 만큼 다 하나님께서 수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자기를 부인할 수 없이 지금 깨어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아는 것입니다. 누가 속에서 알려준다던가 하나님은 이랬다던가

이런 것은 가증한 것이고 에덴에서 부터 이 세상에 자기가 몇 번 윤회했고

어떤 죄목을 지었고 자기 자신에게 자기가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부인 못하게 자기 자신의 칩을 꽂아 하나님 앞에 이실직고 하도록,

누구도 부인 못하게 스스로 이실직고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누구도 부인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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