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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과 귀신과 흑암의 정의
조성헌       조회 : 943  2015.02.11 13:26:23


이 흑암이라는 신은 복사된 신입니다. 신의 세계는 크게 나누면 사단의 창조가 귀신이지요.

귀신은 정치 경제 종교 군사 금융 스포츠 문화 사단의 머릿돌 일곱 영으로 존재하지요.

13번째 천사가 일곱 졸개 천사를 만들었지요. 666 천사는 셋이고 졸개천사는 일곱이지요.

하나님은 일곱 수네, 마귀는 여섯 수네……. 이런 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하나님 존재성이 창조주시거든요.

 

사단이 13번째 천사로서 666 머리와 일곱 졸개를 합해서 666이라고 하지요.

이것이 사단은 원본의 천사들 원본의 백성들을 다 자기 식구로 만들어버렸지요.

그래서 이세상은 다 사단의 세상이 되어버리고 하나님의 원본이

사단에게 다 넘어가 버렸지요. 사단과 666과 백성들은 사단의 힘을 입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사단이 자기 세상이라고 힘을 떵떵거렸지요.

 

그런데 두 천사를 13번째 천사가 꼬여서 이 세상을 통치하게 되었지요.

그러면 13번째 천사의 백성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 천사 백성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세상을 다 장악했었지요. 사단이 움직이는 것이 그 졸개들의 일곱 분야,

일곱 영, 일곱 신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들은 천사고 그 외의 꼬임당한 천사들도 백성들도 다 원상복귀 됩니다.

이것이 부활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복사된 천사들은 소멸됩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것은 복사라는 뜻입니다.

 

흑암이라는 뜻은 자기 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흑암입니다.

흑암의 천사들은 하늘도 대책이 없고, 하나님의 백성이 다칠까봐

하나님도 대책 없는 것이라 인정 않습니다.

흑암을 없애버리면 하나님의 백성이 다치지요. 그래서 스스로 회개하면 흑암이 떠나지요.

흑암이 떠났다고 해서 귀신이 떠난 것은 아닙니다.

귀신은 본인자체가 반역했기 때문에 그 반역한 수종이라는 뜻이 귀신이라는 뜻입니다.

그 사단의 수종을 떠나면 하나님과 하나 되면 귀신을 떠났다고 합니다.

 

귀신의 원리가 사단에 수종하는 자체가 귀신입니다.

그러면 귀신의 죄악으로 복사된 것이 귀신입니다.

귀신과 흑암과 영혼이 혼탁해져 버린 것입니다.

영이 혼탁하면 아무하고나 접선되고 물하고도 접선되고 만 가지에 접선되면서

자기 몸이 복사되어버리지요. 그러면 그 기운의 이치에 따라서,

흑암의 이치에 따라서 황혜선이나 황선자같이 복사된 이야기를 하지요.

모든 사람이 현재 이런 식으로 복사된 말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예언이 틀리고, 기운에 따라서 이야기 해버리고,

오늘날 세계가 이런 식으로 움직이지요. 판결도 이런 식으로 해버리지요.

예를 들어봅시다. 정치 경제 종교 군사 금융 스포츠 문화 이런 흑암으로 혼탁하니

 

추수할 때 걷는다는 말이 이해가 가시겠습니까? 흑암은 대책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말린답니다. 흑암의 원천은 자화상에서 나온답니다.

사단은 귀신에게 지혜를 주고 그 지혜로 세상을 요인하고,

요인하면 흑암이 만들어지고 그 사단은 흑암의 충성을 받아들여 자궁과 우주로 발사하고,

그 발사된 에너지는 인간 자궁과 만물의 씨 맺는 데로 발사됩니다.

이것이 윤회되지요. 죄 짓는 만큼 되받겠지요.

현재 세상이 요지경으로 돌아가지요. 세계에서는 언론을 통제하지만 생명도 통제할까요?

바이러스와 흑암의 강대국이 이 세상을 마무리 짓는답니다.

 

예수가 78세 때 죽었는데 앞으로15년이면 살상이 극도로 치닫다가

흑암시대에 종지부가 마무리되어 갈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가장 작은 사람이 2m이었고 예수는 5m, 아담은 8m, 하와는 7m이었습니다.

또 예수가 78세에 죽었는데 34세라고 줄인 것은 거짓말로 맞추다보니

34세로 줄여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이 13번째 루시퍼가 운행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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