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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시대에 복음을 조작한 무리들
조성헌       조회 : 1698  2015.02.16 13:15:01


그때 당시에 표적과 이적을 받으면서 그 나타난 것과 표적과 이적으로

예수가 하나님을 알아갔던 것입니다. 그 표적의 소리를 듣고 그때 당시 큰 별들은

예수 곁에서 태어난 자도 있고 각 지역에서 다 태어났습니다.

그 별들이 천사별도 있고, 장로별도 있고, 족장별도 있고, 153별도 있지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예수 있는 데로 다 붙이시고,

예수에게 하나님께서 가지고 있는, 모든 땅에서 할 수 있는 표적과 이적은 다 했습니다.

 

그때 교신의 천사로 하나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지요.

하나님과 관계성을 유지하면서 그때 당시도 70이레를 거쳐야 되고,

62이레를 거쳐야 되고, 7이레를 거치고 나서 하나님과 온전히 하나 되었지요.

그때 사단이 물러나가고 천사들과 장로들과 모든 백성은 알게 되었지요.

그동안 따라다니면서 장로들을 제자로 삼은 것이 아니고,

하늘의 장로가 있듯이 땅의 장로들이 퍼즐이 맞춰지고, 예수가 뽑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예수 앞에 데려다 놓은 것입니다.

 

음의 장로와 양의 장로를 합해 한 조를 한 지파라 하지요.

그 장로 위에는 천사가 있고, 장로 아래는 153이 있고, 백성이 있지요.

가버나움에서 예수가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거짓된 것 입니다.

배 그물에 거뒀단 것은 장로인데 환상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베드로 이외에는 24장로가 예수를 수종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수는 죄 사함을 줄 권세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어명을 받고 집행할 뿐이나이다.

동방박사라고 나오는 것도 거짓입니다. 예수는 세례를 주지 아니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에덴의 죄를 예수가 짊어지기 위함입니다. 14번째 천사입니다.

이 14번째 천사가 여신상의 우두머리입니다.

유럽에 짝퉁의 이스라엘을 만든 천사였으며, 인도를 포함한 유럽의 종교의 조상이며,

유럽의 주인입니다. 귀신의 조상이지요. 음녀의 조상이고,

가증한 영들이 모이는 조상입니다. 짐승의 어미입니다.

그 죄를 담당하기에 장로들 속에서 하나님의 어명을 받아

그에게 세례를 받으라했던 것이지요.

돼지 구정물로 예수님 머리 위에 확 뿌려버렸던 것입니다.

예수 죽고 나서, 예수 아들 죽고 나서, 세례 요한도 장로들에게 죽었지요.

 

헤롯왕도 거짓이지요. 그런 사실이 없지요. 처녀의 몸에 왔다는 것도 거짓이지요.

그때 당시에 나사로의 죽은 시체를 살렸다는 것도 거짓말이지요.

돌아다니면서 치유는 했으나 5천명을 먹였다, 4천명을 먹였다, 다 조작된 일이지요.

예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제자라 하는 것은 참 제자는 베드로 한 명 뿐입니다.

12지파가 둘이 1조 씩, 음양으로 12장로 알파+24를, 그들을 제자라 기록한 것입니다.

물 위를 걸었다는 것도 물론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뽑은 것은 아닙니다.예수는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전했을 뿐입니다.

 

예수의 말이 강하여 바로를 강팍하게 하신 아버지, 예수의 진리로 장로들은

분노가 들끓었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때를 알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피한다고 하면 죄인의 길에 앉아야 되고 장로들하고 쌤쌤이 되겠지요.

그러나 목숨의 갈림길에서 다 내려놓고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예수님이 당신의 몸을 하나님 뜻대로 육을 그들에게 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78세에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 이 나이는 시험을 이겼다는 뜻이고,

그때는 평균 수명이 150세 정도였고, 스테반집사는 2m, 예수는3m 정도 되었지요.

 

그리고 그대로 자기들의 의도대로 십자가에다 맞췄던 것입니다.

육신은 하나님께서 붙여준 친구 요셉이라 부르는데 가증된 것이며 백성입니다.

그가 시체를 묻었습니다. 몇 십년동안 장로들과 백성들이 예수님 표적과 이적과

하나님과 만난 대화를 장로들이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그러나 정작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목숨을 운명하면서 세상을 이겼다하는 것입니다.

닭이 3번 울었다는 것도 거짓된 것입니다. 예수님 육의 부활도 거짓말입니다.

 

예수 죽고 나서 예수하고 친밀히 연관된 사람은 다 죽였지요.

이들이 예수가 전했던 복음은 다 찢어버리고, 장로들이 개인적으로,

귀동냥으로 복음서가 기록된 것이지요.

앞으로 하나님께서 내 앞에 붙이시면 백성은 전부 다 내 앞에 이실직고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받으실 것입니다. 누구든지 피해갈수 없을 것입니다.

그때에 각자의 입술로 나오면 들을 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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