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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을 입은 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알았다
조성헌       조회 : 1319  2015.02.17 12:24:35


 

어려서부터 사람마음 아는 것을 그러련 했습니다.

어려서 부터 금융계통이나, 모든 사람이 움직이는 산업이나,

80년도에 삼성이 앞으로 어떻게 되어나갈 것을 알았습니다.

무식한 것이 알면 얼마나 알까하고 본인을 자중하면서 억눌렀지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앞날을 보고 사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학문 자나 과학자에게 주눅이 들었지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박사도 만나고 학자도 만나보니 그들이 무엇을 아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의 어느 날 하늘에 올라가서 예수님 앞에 이실직고하고

모든 훈련을 받고 순식간에 내려왔습니다.

도척면 소목사라는 교회에서 11시 20분에 세상 말로는 입신을 했다고 하지요.

그 후로는 사람들을 더 정확히 꿰뚫어보고 세상일들이

더 정확히 꿰뚫어 봐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라도 땅으로 내려가라 하는 것입니다.

전라도 땅은 너무 오랜 세월 떠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연고도 없습니다.

그 후 조용히 산 속에서 짐승들과 동무하면서 1년을 보냈지요.

그 후 누구 곁에 있는 사람이 계란을 가져와 그 보답으로 중풍 병자를 낫어주었지요.

 

태풍도 7년이나 막아봤고, 태풍 눈도 빼봤고,

전라남도만 짐승 한 마리 상하지 않게도 해봤고, 4대 강도 어명해 봤고,

목포 생수교회에 운명한지 한 시간 쯤 되는 분도 일으켜 세웠는데

사랑의 교회 부목사 부모였습니다.

죽은 사람도 여러 명 살렸고 제주도 갔다 올 때 위험하다고 비상조끼 입으라 했을 때

바다도 잔잔하게 해봤고……. 이런 표적을 전국적으로 성경에 기록된 것과

뉘앙스는 다르지만 신을 부리는 박수무당 ㅡ지금 와서 보니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도구였습니다.

 

신들을 불러와서 내가 명하면 무슨 신이든지 다 말을 잘 듣는데

그때당시 말 안 듣는 신이 업보, 집을 지키고 있거나 사람을 자기 집이라 지키고 있는,

세상 말로는 집 안의구렁이라 하더군요.

그들은 말을 잘 안 듣더군요. 모든 신들은 다 말을 잘 듣는데

그로 더불어 1년 6개월을 훈련받았지요.

 

 

그 후로 한 가정이 있는데 이혼하고 그는 자궁암과 상피 암과 유방암에 걸려있고,

딸은 아토피에 한센약을 먹었고, 아들은 꼽추이고,

그 남편은 간경화에 비염 보균자였는데, 그 가정에 많은 돈은 아니지만

치유하고 조금씩 나오면 거의 다 주다시피 했습니다.

4년 동안 같이 지내 와서 나무랄 때는 나무라지만

줄때는 찬조금이 들어오면 많이 주었지요.

지금 와서 보니 그가 13번째 루시퍼 천사였습니다.

 

얼마 있다가 삼천포에서 전화가 와 이 세상에서 살 수없는 사람을 나았더니

자기 아들을 오라 했던 것이 서울에서 저에게 왔는데

바로 그가 7번째 천사 유다였습니다.

또 일본에서 전화가 오고 중국에서 전화가 와 온 이가 14번째 천사였습니다.

그때당시 부산에서도 오고 광주에서도 오고 모든 각 지역에서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다 사단의 무리들이었고, 반역한 천사들이었고,

그 중에 서울에서 교신 천사가 왔지요. 옆에 있어도 저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무리를 다 붙여놓고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하여 이들이

누구누구라고 다 정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당시는 내가 성숙하지 못하여 제일 처음에 내가 하나님이라고 알게 된 것은

강릉에서 모세와 하나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내 이름도 하나님께서 지어 주었다하시고,

여기 모인 사람들도 각각 어떤 사람들이라 지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화가 없었다면 제가 50여 편 글이 나간 것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예수가 어떤 형태로 전한다는 것을 이제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한 마디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나누는 시간이 30분, 보통은 한 20분 대화하지요.

지금까지 한 50일 만에, 그 전에는 일주일에 한두 번 이렇게 대화를 했지요.

 

그리고 나서 2014년 6월 2일에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다 짐승이라고

쫓아버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남았는데 오늘부터 마음은 다 정리되었으나

15일후까지 대화는 하지만 그 후로는 자신이 가야될 길이 있고

하나님 아들이 가야될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도 아들이 모르는 것은 직접 가르치시고 깃들던 나무의 짐승을 다 쫓아냈다는 말이

이해가 가십니까? 70 이레가 지나면 백성들 앞에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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