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2020년 11월 26일 (목)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4.2~4.14)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차량 내 안전장비 비치하세요..
이신원       조회 : 1346  2016.10.16 04:31:08
차량 내 안전장비 비치하세요.hwp (14.0 KB), Down : 37, 2016-10-16 04:35:37

최근 버스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내 화재로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사고버스 내 탑승객들이 외부로 탈출을 하려고 버스창문을 손과 발로 차도 깨지지 않았다고 한다. 차량유리가 강한 충격에도 잘 견디는 강화유리였기 때문이었다. 버스의 경우 긴급상황 발생시 탑승객들이 직접 유리창을 부수고 빠져나올 수 있도록 비상탈출용 망치설치를 의무화 하고 있다. 통상 버스사고로 출입문 개방이 불가능하게 되면 운전자나 탑승객들은 차량 내 비치된 비상탈출용망치로 유리를 깨고 탈출해야 하지만 한밤중 실내등이 꺼지거나 차내에 연기가 가득하다면 비상망치를 찾기 힘들수도 있어 혹시 모를 불상사에 대비하여, 버스를 이용하게 되는 경우, 비상망치가 비치된 위치를 확인하여 둘 필요가 있다. 최근 버스뿐만 아니라 일반 자가용 차량들도 교통사고나 정비불량, 기타의 이유로 차량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차량 침수사고로 내부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운전자, 탑승객들이 사망하는 경우가 언론에 종종 보도되곤 한다. 이러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 차량내에 차량용소화기, 비상탈출용 망치의 비치가 꼭 필요하다. 얼마전 남부지방의 대형지진 발생직후, 이러한 천재지변에 대비한 생존키트의 판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한다. 차량사고도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천재지변과 다를 바 없기에 자가용운전자 각자는 이러한 재난에 대비한 차량용소화기, 비상탈출용 망치, 삼각대, 비상약품 등이 포함된 차량용 생존키트를 차량내에 비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 이신원경위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6 쌀밥으로 건강과 농심(農心), 두 마리 토끼를. 임관규 2016.11.15 1525
465 경찰이 되기 위한 자격 조한나 2016.11.06 2030
464 (기고)생명을 위협하는 졸음운전 최경수 2016.11.05 1663
463 [투고]단위 표기 우리 실정에 맞춰야 한다 차형수 2016.11.04 2257
462 차선변경 안전하게 합시다 신병철 2016.11.03 1681
461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바바리맨’ 권영호 2016.10.24 1975
460 [투고]비례대표 의원 수 확대는 국민 감정과 동떨어진 행태다.… 차형수 2016.10.22 1641
459 관공서 내 주취소란·난동행위 근절 김민석 2016.10.21 1967
458 금남고등학교의 문학수업 조한나 2016.10.21 1715
457 (독자투고)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를 아시나요? … 김태영 2016.10.19 9580
456 차량 내 안전장비 비치하세요.. 이신원 2016.10.16 1347
455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보이스 피싱 홍순길 2016.10.15 1316
454 물피사고 후 도망가지 마세요. 강정우 2016.10.10 2034
453 갑질, 사람위에 사람없습니다. 이상봉 2016.10.04 1819
452 아동학대, 주저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장성진 2016.10.03 2347
451 신고전화, 3개면 충분합니다. 이상봉 2016.09.26 1282
450 재난 시 사회적 약자를 먼저 보살펴야 장성진 2016.09.20 1142
449 “추석 대 명절” 안전운전으로 좋은 소식과 빛나는 문화수준… 박정도 2016.09.12 1376
448 이제는 관심으로 화답해야 할 차례이다. 장성진 2016.09.07 1141
447 (기고) 생명을 위협하는 졸음운전 최경수 2016.09.06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