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월간경남  |   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01월 23일 (토)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4.2~4.14)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하절기 피서지 성범죄. 철저한 예방 필요
최진규       조회 : 1362  2016.07.29 09:26:30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며 각 피서지에는 여름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그와 함께 성범죄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나 아주 간단한 예방법만 잘 지킨다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다. 먼저 심야 시간 피서지를 홀로 배회하는 일은 가급적 삼가고 즐거운 분위기라도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최근 차키형, 안경형, 라이터형 등 다양한 형태의 몰래카메라가 범죄에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몰카’범죄에 주의해야 하며 불쾌한 신체접촉이 있을 경우 거부의사 표현을 확실히 하고 인상착의를 기억해두어야 한다. 피서지에서 타인이 이유없이 베푸는 음료 등은 가능한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으며 펜션 등 피서지 숙소의 문단속은 철저히 하여야 하며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112를 단축번호로 지정하고, 경보기 등 호신용품을 소지하고 있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것으로 생각되지만 성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한 피서지에서의 예방법들이다. 산청경찰서에서는 주요 피서지 2개소에 여름경찰관서를 운영중이며, 피서지 성범죄 근절을 위해 8월 말까지 초•중•고•대학생들을 ‘일일 학생 보안관’으로 모집하여 피서지 내 성범죄 근절 합동 순찰과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참고하기 바란다. 산청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장 전규미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 [기고]휴대전화 GPS, 길을 잃은 당신에게 필요한 최신형 나침판… 김지현 2016.08.17 1677
433 이번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어디까지?… 장성진 2016.08.13 1627
432 [투고]원터치식 수도꼭지 개폐방향 통일해야 한다… 차형수 2016.08.10 1644
431 심야 택시운전자 상대 범죄 예방 제일효 2016.08.09 1384
430 (독자투고)어린이교통사고 예방법 최경수 2016.08.07 1337
429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휴가철의 불청객 ‘졸음운전’… 박준형 2016.08.03 1434
428 개정된 도로교통법 보복․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큰걸음… 장성진 2016.07.29 1410
427 휴가철 여성범죄 이젠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간편하게 … 장성진 2016.07.29 1499
426 하절기 피서지 성범죄. 철저한 예방 필요 최진규 2016.07.29 1363
425 약속 지킴은 안전한 휴가를 보장합니다 최진규 2016.07.25 1400
424 [독자투고] 타인을 배려하는 휴가 됐으면 유효상 2016.07.20 1341
423 [투고] 십원짜리 동전 모아 알뜰소비생활 실천하자… 차형수 2016.07.19 1484
422 피서철 물놀이 즐겁게 안전하게!! 최진규 2016.07.15 1476
421 (기고)청렴이 만덕의 근원이다 최경수 2016.07.13 1357
420 공동주택 층간소음 한번 더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 이진우 2016.07.07 1700
419 난해한 약품 설명서 쉽게 썼으면 좋겠다 차형수 2016.06.29 1405
418 (독자투고) 청렴이 만덕의 근원이다. 최경수 2016.06.22 1394
417 “인권(人權)”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자… 최진규 2016.06.21 1456
416 지역주택조합 관련 취재 요망 김성태 2016.06.10 1596
415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보급 절실... 최진규 2016.06.07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