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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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04-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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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26일자 1면 ‘김해경전철 사업자 선정 평가방법 불합리’ 제하의 기사 중에서 “현재의 사업시행자(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가 불합리한 평가방법에 의해서 선정”된 것으로 보도하였으나 감사원에서 지적한 불합리한 평가에 의해 선정된 사업자는 2000년 협상도중 탈락하고 그 대신 당초 유리한 내용을 제시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협상결과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를 설립하여 경전철 사업을 맡고 있으며 감사원이 지적한 ‘선정평가 불합리’와는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본 기사로 인해 본의 아니게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킨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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