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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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기사입력 : 2012-07-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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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자 5면 ‘진해 폭력조직원이 경찰 9명 무더기 고소’의 기사에서 A 씨는 ‘폭력조직원이 아니며 폭력조직원으로부터 흉기에 찔린 피해자’라고 밝혀왔습니다. 또 지역 내 영화관 이권 개입과 관련, 모 개발이 건물을 점유하고 있어 이를 항의하러 간 것일 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A 씨는 마약사건에 대해서는 재판에서 증거조작을 밝히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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