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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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고 야구, 경상권에서는 최고야

고교주말리그 전·후반기 통합우승
전반기 5승1패… 후반기 6전 전승

  • 기사입력 : 2020-09-21 2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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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고등학교가 고교주말리그 경상권A·B권에서 전·후반기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마산고는 지난 19일 대구상원고를 8-0, 7회 콜드게임으로 누르고 5승1패를 차지해 전반기 주말리그 우승을 했다.

    마산고는 지난 9월 10일부터 마산용마고, 김해고, 양산 물금고, 대구고, 대구상원고, 경북고 7개교가 참여한 경상권A 고교야구 주말리그를 벌였다.

    마산고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되면서 뒤늦게 재개된 전반기 경기에서 6경기 동안 5승을 거두었고, 이 가운데 4경기는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마산고 야구부가 경상권 전·후반기 고교주말리그에서 통합우승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마산고/
    마산고 야구부가 경상권 전·후반기 고교주말리그에서 통합우승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마산고/

    마산고는 앞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경상권 13개 고교팀이 참가한 후반기리그에서는 6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전반기 고교주말리그에서 용마고는 4승2패로 3위, 김해고는 3승3패로 4위, 양산 물금고는 1승5패로 7위를 차지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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