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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을 많이 설교하는 이유
조성헌       조회 : 2030  2015.02.19 22:00:46


복음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나님께서 장로들에게 창조하셨습니다.

이들이 예수를 죽이고 나서 예수를 허황되게 신성화를 시킨 것입니다.

예수는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죄악을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끔 설계가 되었습니다.

이미 가롯유다에 의해 죽게끔 설계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수님도 12살에 1년 7개월 동안 그 머리에 프로그램을 심으셨고,

사단이 원대로 끌고 다녔습니다. 이것이 때로는 울기도하고 때로는 세상을 원망하기도

하고 세상에서 사단이 낮은 곳이나, 깊은 곳이나, 죄악된 곳을 다 끌고 다녔습니다.

 

모든 박수무당과 귀신무당과 사단무당의 세상죄 만 가지 속으로 다 끌고 다녔답니다.

그 고통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하나님의 표적도 그에게 다 주사 지금 성경에 나온

그런 표적과 기사는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데 까지만 표적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성경은 거의 다 근거 없는 이적과 표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저를 지나간 분들은 이 기록문을 보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못 알아듣게 그렇게 어리석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수 죽이고 나서 그 장로들이 이렇게 거짓말을 했으니

이 장로들이 여러분 앞에 부활되면 이실직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지은 죄를 그 머리에 다 설계해놨다는것을 모르십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장로가, 그들은 나를 모르지만 부활되면 알겠지요.

지금 장로가 삼천포에1, 광주에 2, 이태원에 1, 월계동에1 있습니다.

자기들이 복음서를 조작했던 것을 다 이실직고하게끔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이해가 가지 않게끔 막무가내로 성경을 믿으라고 하시는 하나님은 아닙니다.

인간이 알아듣게 지금 내가 내보내는 글처럼 아주 쉽게 모세 때도 그렇게 전파했으며,

선지자들도 그렇게 전파했으며, 예수 때도 그렇게 전파했습니다.

 

지금 모든 성경을 가지고 전파하는 이들은 그 몸속에 하나님께서 자기가 한 그대로

설계하셨습니다. 그래서 반역한 7번째 천사 그가 단이지요. 단 지파를 관장한 천사지요.

단의 조상도 되겠지요. 그가 맡은 것은 흑암의 시조지요.

흑암이란 뜻은 상대방이 나에게 복사되어 버리면 나는 복사 된 대로 말을 지껄여버리지요.

이가 장로들의 요사의 주인공이며, 그때 당시에 예수를 따라다니며 기록한 자이며,

그가 모든 성경을 조작한 주인공이며, 그의 자필이 일기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본인은 배 터져 죽었다하고 자기 시종 사도 바울을 내세우고, 유다 나, 야고보 나,

베드로 나 이런 모든 인물들이 자기를 숨겨버리고 가롯 유다의 자필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는 음행에 능하고, 간음에 능하고, 점에 능하고,

술객과 박수와 가증한 것들의 조상입니다.

 

이글이 부인하고 싶어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전파하는 그들이 그 조상의 피를 이어받아 전파한다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말세에 그들의 조상이 한대로 그 후손이 하게끔 프로그램을 다 짠 것입니다.

무녀들한테 가서 물어보시면 다 자기 식구들 이라 할 것입니다.

왜? 조상이 가롯 유다 단 이거든요. 단은 반역한 7번째 천사의 삼신의 흑암 천사거든요.

그들이 한 때 두 때 반이면 자기들이 누구 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 피를 거꾸로 쏟을 것입니다.

지금은 본인 자신도 모르고 열심히 전하는 그 입에 날이 갈수록 힘이 강해지더군요.

 

내 글을 부인하고 싶어도 세상이 징조와 기근과 지진으로 더불어 이 글 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되어간다면 부인하시겠습니까?

만약 이 글만 내보낸다면 예수님 때처럼 신성모독이라고 하겠지요.

하나님이 두 번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말은 기록이 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 글만 나간다면 모든 자들이 부정하고 기고만장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글과 지진과 기근과 징조를 같이 진행하지 않는다면

예수 때와 같이 이 글을 어떤 방법이든지 소멸시켜 버릴 것입니다.

 

예수 때는 몸으로 육체로 끝났지만 이제는 백성들 차례 아닙니까? 예수를 죽인 자들의

그 후손을 예수 죽인 그대로 하나님께서 죽인다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요즘 입담을 보니 남녀 고하간에 당신들이 부르던 사도 바울은

내 옆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가관이 아니더군요. 이 글이 여러분이 눈으로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이루어지는 것을 볼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내 곁에 있고 가롯 유다도 내 곁에 있습니다.

본인들이 이실직고 안하겠습니까?

앞으로 그들이 회개하면 낱낱이 이실직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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