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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미스터 트롯 온다…15일 고성희망드림 콘서트 개최

  • 기사입력 : 2021-12-08 1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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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군민화합행사로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고성군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미스터트롯과 함께하는 고성희망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미스터트롯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탁, 정동원 외에도 박군, 박서진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미스트롯 김다현, 보이스퀸 김은주, 윤철 등도 참여해 멋진 공연을 펼친다.


    고성군은 무엇보다 안전한 행사가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재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최대 입장객을 제한하고, 추첨을 통해 입장권 1500매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공연 실황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공연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분증과 백신 2차 접종 완료 확인서를 지참해 신청할 수 있다.

    입장권 추첨은 10일 오후 6시에 있을 예정이며, 당첨된 입장권은 양도가 불가하다.

    행사 당일에는 반드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멋진 공연을 보면서 힐링하고 스트레스를 풀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는 오로지 군민을 위한 행사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군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단체장들은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ks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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