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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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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일자 운세 (음력 5월 23일)

  • 기사입력 : 2021-07-02 08: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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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마음을 열고 사랑으로 대하라. 48년생 구미는 당기지만 분수를 알고 행하라. 60년생 방향을 바꿔 일을 진행하겠다. 72년생 좋은 친구가 생기는 날. 주변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 84년생 마음의 안정을 위해 여행도 좋다.96년생 현실 도피형 여행이라면 바람직하지 못하다.


    소띠

    37년생 즐거운 일들이 생기는 날. 49년생 명예와 자존심의 상승이 있는 날. 61년생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임을 명심하라. 73년생 현실을 벗어나 자유롭고 싶다. 85년생 무리하게 욕심만으로 많은 일을 벌리지 마라.97년생 모든게 넉넉해 여유롭다.



    범띠
    38년생 주위에 따르는 자가 많겠다. 50년생 일에 의욕이 솟는 날. 62년생 일진이 좋아 모든 일이 순조롭다. 74년생 여유를 가지고 마음을 굳게 먹어야 얻는다. 86년생 때로는 상대방과 주위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98년생 과욕을 접어야 일신이 편안하다. 원행수가 있으니 안전운행하라.


    토끼띠
    39년생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하라. 51년생 자존심을 버려야 얻는다. 꼬인 일도 풀어가는 기쁜 날. 63년생 주변 사람들의 간섭으로 인해 다소 피곤하다. 75년생 친구나 친인척 집을 방문하겠다. 87년생 아침보다 오후의 마무리가 중요하다.99년생 활동범위가 넓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용띠
    40년생 용기를 가지고 힘을 내라. 52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 적당한 음주는 기분전환에 좋은 약이다. 64년생 ‘등잔밑이 어둡다‘고 자신을 돌아봐라. 76년생 밤 10시 전까지는 귀가를 마쳐라. 88년생 손님의 방문으로 심신이 피곤하다.2000년생 감정에 기복이 심한 날이니 잘 다스려라.


    뱀띠
    41년생 자식에게 관심을 가져라. 53년생 지출이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65년생 반드시 일일계획을 세워 그 아래 움직여라. 77년생 가뭄에 단비처럼 모처럼 크게 웃겠다. 89년생 기초를 잡아 놓았던 일이 성사될지도.2001년생밤늦은 귀가로 식구들의 많은 걱정이 있겠다.


    말띠
    42년생 컨디션을 회복하는 날. 54년생 이모저모로 이익을 취하는 날. 66년생 금전운이 따라 의욕이 솟고 피곤을 잊는다. 78년생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야 할 때. 90년생 첫 인상이 거래에 중대한 영향을 행사하니 신경쓰라.2002년생 기대 이상으로 일이 쉽게 풀린다.


    양띠
    31년생 가족의 중심이니 신중하라. 43년생 금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 55년생 지출로 더 많은 결실을 이끌어 내겠다. 67년생 밤외출이나 늦은 귀가는 삼가라. 79년생 자신감으로 도전하면 어려움도 극복한다. 91년생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라. 윗사람의 명령대로 움직이면 실수가 없다.

    원숭이띠

    32년생 가족간 웃음꽃이 만발하다. 44년생 예기치 않은 일에 순발력이 좋다. 56년생 주되는 것을 해결하면 부차적인 것도 해결된다. 68년생 때로는 적당한 아부도 필요하다. 80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에는 간섭을 삼가라.92년생 올바른 뜻이라면 주장을 굽히지 마라.


    닭띠

    33년생 과거를 잊고 현실에 만족하라. 45년생 넓게 보는 안목을 가져라. 넓히면 틈새는 있다. 57년생 두배의 효과를 노리고 과감히 투자하겠다. 69년생 목표가 눈앞에 있으니 좀더 힘을 내라. 81년생 가정이 편안해야 심신에 안정을 찾는다.93년생친구사이 묵은 감정의 정리를 위해 화해하라.



    개띠
    34년생 문서건에 대해 신중하라. 46년생 무슨 변통을 해서든지 일을 해 낸다. 58년생 계획에 따른 지출이 있는 날. 70년생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전력을 다하겠다. 82년생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는다. 94년생 들어온 재물에 신중한 관리가 필요. 애정관리를 철저히 하라.


    돼지띠
    35년생 멀리 움직이지 마라. 47년생 언잖고 걱정되는 일이 있어도 힘을 내라. 59년생 근심에도 웃을 수 있는 여유로 생활하라. 71년생 동료의 고민을 들어줘야 하겠다. 83년생 지금을 극복하는 자 만이 성공할 수 있다.95년생 친구사이 거래에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하루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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