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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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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규 울산 옹기마을 옹기장, ‘지역명사’ 재선정

  • 기사입력 : 2021-02-22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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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 지역명사 선정’에서 무형문화재 허진규 옹기장이 2019년에 이어 재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허진규 옹기장(울산시 무형문화재 제4호)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옹기를 만들기 시작해 40여 년간 옹기를 빚고 굽는 외길 인생을 살았다. 현재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골 도예’를 운영 중이다. 남원국제도예캠프 초대 작가와 헝가리 주재 한국문화원 초청 작가 등 경력이 있다.

    지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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