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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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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2회 연속 1등급

  • 기사입력 : 2020-12-21 0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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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28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만 18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2차 적정성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 대상이 되는 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으로, 창원경상대병원은 종합적으로 최고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창원경상대학교병원 이영준 병원장은 “중환자실은 중증 환자를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곳으로 적절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창원경상대병원이 중환자 진료를 위한 적절한 인력과 장비 등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음을 확인받아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중환자실 전반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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