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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요양병원 직원·환자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 기사입력 : 2020-10-16 08: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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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연요양병원은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전직원 및 환자들과 함께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희연요양병원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시기부터 질병관리본부의 초기 지침보다 앞선 1월 28일 첫 감염관리위원회의를 통해 자체 기준을 수립하고 직원 동선 및 체온을 체크하는 설문조사, 비대면 식사, 1일 3회 방역 등을 실시하며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많은 시설임에도 감염병에 선제적 대응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양수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하면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연요양병원은 다음 주자로 김민관 창원의사회 회장(서울이비인후과 병원장)을 지목했다.



    김진호 기자 kim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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