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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김기환 교수팀, ‘반치폭 벌어짐 원인’ 규명 성공

  • 기사입력 : 2020-10-12 09: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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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김기환 교수 연구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과 김진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양자점 페로브스카이트의 중요한 특성중 하나인 반치폭 벌어짐 원인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양자점 페로브스카이트 상업화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이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육방면체의 특별한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로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전기를 빛으로 바꾸는 특성이 있다.

    연구팀은 양자점 페로브스카이트 합성온도의 영향이 양자점 페로브스카이트의 표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발견하고 새로운 표면 처리 기술을 접목해 20nm 이하의 좁은 반치폭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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