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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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소비가 살아야 모두가 삽니다”

허성무 시장, 골목소상공인한마당 행사 방문
지역 소상공인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도

  • 기사입력 : 2020-07-10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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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내 상점가 등에서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허성무 창원시장이 8일과 9일 이틀간 연달아 행사장을 방문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허 시장은 8일 오후 마산합포구 두산아파트상점가에 이어 9일 의창구 명곡상점가를 방문했다. 이날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색소폰, 통기타 버스킹 공연과 행운의 복권, 경품 이벤트 등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지금은 소비가 살아야 모두가 살 수 있는 시대이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소비를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인들과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는 12일까지 계속되며 △의창구 팔용상점가·명곡상점가 △성산구 중앙동 테마거리·상남상업지 △마산합포구 두산상점가·자산삼거리 상점가 △마산회원구 합성옛길 상점가·내서삼계 상점가 △진해구 중원서로 상점가·웅동2동 문화의 거리 상점가에서 열리고 있다.

    9일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창원 의창구 명곡상점가를 찾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창원시/
    9일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 창원 의창구 명곡상점가를 찾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창원시/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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