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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서 물놀이 하던 초등학생 익사

  • 기사입력 : 2020-07-06 0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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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후 5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A(9)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A군은 이날 또래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수심 약 1.5m 지점에 빠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A군은 호흡이 없는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군의 친구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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