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2일 (목)
전체메뉴

임영웅 등 ‘미스터 트롯’ 6人, 해인사 추모음악회 출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등
6일 오후 6시 특설무대서 공연
약 3000명 참석 예정…방역 만전

  • 기사입력 : 2020-06-02 20:52:00
  •   
  • 미스터트롯 TOP7에 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뉴에라엔터테인먼트/

    미스터트롯 TOP7에 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뉴에라엔터테인먼트/

    합천 해인사는 오는 6~7일 한국전쟁 70주년, 해원 상생을 위한 해인사 추모음악회와 수륙대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6일 오후 6시에 열릴 추모음악회에는 ‘미스터트롯’ TOP7 중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6인이 무대에 오른다.

    해인사는 전체 행사 참석인원을 대략 3000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관계 당국과 합동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해인사 추모음악회와 수륙대재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당시 희생된 군인과 민간인 138만 명을 위령·천도하기 위한 행사다.

    서희원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서희원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