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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과 세대갈등 없는 직장 어떻게 만들까?

김해문화의전당에서 22일 직장 내 문화다양성 포럼 진행

  • 기사입력 : 2020-05-18 0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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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김해문화재단이 2020년 문화다양성 주간을 맞아 21일부터 23일까지 ‘장애·여성·혐오’을 주제로 온·오프 포럼을 연다.

    22일 오후 4시부터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직장 내 성평등 및 세대 갈등에 대한 포럼이 열린다.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가 ‘직장 내 문화다양성 필요성’에 대해 발제하며, ‘출근길의 주문’ 저자 이다혜 작가의 ‘성평등한 직장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90년생과 갈등 없이 잘 지내는 대화법’ 저자 강지연 작가의 ‘90년생과 갈등 없이 잘 지내는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오프라인으로는 선착순 30명까지 사전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와 함께 장애, 여성, 혐오를 주제로 하는 ‘함께 가치-온라인 강연’도 열린다. 21일 오후 8시에는 하개월 유튜버가 ‘농인인 내가 유튜버가 된 이유’ 강연을 자신의 계정에서 실시한다. 22일 오후 7시에는 이다혜 작가의 북토크가 열린다. 23일 오후 4시에는 위근우 기자의 ‘웹툰 속 여성혐오’ 강연이 펼쳐진다.

    포럼과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해무지개다리사업 유튜브(http://bitly.kr/u9E1Ahulr)에서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수어 통역도 동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55-320-8580.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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