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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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조기진단 센서’ 우수 연구성과 선정

재료연구소 박성규 박사팀 개발

  • 기사입력 : 2020-05-12 0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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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료연구소 박성규 박사 연구팀.(왼쪽부터 박성규, 문채원, 김동호, 정호상, 강미정씨)/재료연구소/
    재료연구소 박성규 박사 연구팀.(왼쪽부터 박성규, 문채원, 김동호, 정호상, 강미정씨)/재료연구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재료연구소(KIMS, 소장 이정환) 표면기술연구본부 나노표면연구실 박성규 박사 연구팀이 ‘2019년도 출연(연)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은 ‘초고감도 패혈증 조기진단용 나노바이오센서 소재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판표면과 귀금속(금, 은, 구리 등) 증착물질의 표면에너지 차이를 극대화해 세계 최초로 진공공정을 통해 구형의 귀금속 나노입자 증착기술을 개발했다. 또 초고감도 3차원 나노플라즈모닉 분자센싱소재를 이용해 기존의 바이오센서 민감도가 가진 한계를 극복한 세계 최고 수준의 패혈증 진단 바이오센서 칩 개발 기술이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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