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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마산교구, 코로나 극복 성금 2000만원

  • 기사입력 : 2020-03-12 0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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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마산교구(총대리신부 최봉원)는 11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성금 2000만원을 경남도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에게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천주교 마산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안정되길 기도한다”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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