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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168만원

  • 기사입력 : 2020-03-11 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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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는 10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관계자 등 격려를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에 1168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 이학은 총장과 마산대 관계자들은 창원파티마병원을 방문해 코로나 극복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마산의료원, 국립마산병원, 창원병원, 창원경상대병원, 한마음병원 등 6곳의 병원에도 성금품을 전달했다.

    이학은 총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민들과 최전선에서 치료와 방역 활동에 매진하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울수록 서로 돕고 격려하는 지혜를 발휘해 난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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