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5일 (금)
전체메뉴

하동지역 코로나19 극복 나눔 손길 잇따라

알프스하동발전협의회 성금 300만원
향우기업 서울 아트콤, 성품 1000만원

  • 기사입력 : 2020-03-02 07:51:05
  •   

  • 코로나19 감염증이 계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하동군은 알프스하동발전협의회(회장 강영대)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서울에서 광고업을 하는 북천 향우 최진우 ㈜아트콤 대표가 1000만원 상당의 체온계 50개와 마스크 1000장 등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9일 휴림황칠(대표 조창수)이 손소독제 1600개, 12일 녹색환경21(대표 석영진)이 고령 취약계층 200가구에 방역소독과 손소독제 200개를 후원했다.

    물품은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익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재익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