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9일 (토)
전체메뉴

[새 얼굴] 제옥봉 산청경찰서장

“군민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활동에 최선”

  • 기사입력 : 2020-01-22 08:03:45
  •   

  • “군민과 소통으로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일 산청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제옥봉(55) 총경의 취임소감이다.

    제 서장은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및 직장협의회 설립 등 내외적으로 변화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돼 직원들간 존중과 배려로 군민과 소통하면서 신뢰와 사랑받는 산청경찰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제 서장은 남해 출신으로 경찰대 4기로 경찰에 입문해 창녕서 수사과장, 마산중부서 청문감사관, 거창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경남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윤식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윤식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