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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ICT 페스티벌’ 2만여명 찾았다

최신 트렌드 소개·신기술 체험 등

  • 기사입력 : 2019-12-09 07: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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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와 소프트웨어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창원 ICT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VR·AR체험을 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ICT와 소프트웨어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창원 ICT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VR·AR체험을 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창원시는 ‘ICT와 소프트웨어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7~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창원 ICT 페스티벌’에 2만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8일 밝혔다.

    창원 ICT 페스티벌은 정보통신기술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행사로, 최근 전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올해부터 초등학교 의무교육으로 지정된 ‘코딩’에 대한 주제를 담아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한편 지난 7일 개회식에 참석한 이현규 제2부시장은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조직되면서 ICT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창원시도 ICT 기술의 총 집합체인 스마트도시 구현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페스티벌이 그 사업을 실현하는데 한몫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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