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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19년 ‘세계 심장의 날’ 맞아 특별 건강강좌 개최

  • 기사입력 : 2019-09-20 2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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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최낙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관절염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특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경상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황석재 교수의 ‘심근경색증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 앞에는 강좌보다 1시간 앞선 9시부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건강부스가 설치된다. 건강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체성분 분석 무료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토대로 전문 간호사와의 1:1 건강상담도 진행된다.

    또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도 개선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조기대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책자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세계 심장의 날’은 세계심장연맹(WHF)이 제정한 기념일로,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인식 개선을 위해 2000년부터 제정해 매년 9월 29일을 기념해오고 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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