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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금단의 땅’ 거제 저도, 47년만에 개방

저도 좋아요! “저도요, 저도요!”

  • 기사입력 : 2019-09-17 2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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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관광객들이 저도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관광객들이 저도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김승권 기자/
    시범 개방에 저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선착장에서 내려 섬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시범 개방에 저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선착장에서 내려 섬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둘레 3.5m 곰솔(해송)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둘레 3.5m 곰솔(해송)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저도 연리지 정원. 오른쪽 잔디밭은 원래 골프장이었다.
    녹음이 우거진 저도 연리지 정원. 오른쪽 잔디밭은 원래 골프장이었다.
    17일 오후 거제시 장목면 궁농항에서 열린 저도 개방 기념행사에서 거제 소년소녀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17일 오후 거제시 장목면 궁농항에서 열린 저도 개방 기념행사에서 거제 소년소녀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방문객들이 유람선에서 저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방문객들이 유람선에서 저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방문객들이 저도행 람유선에서 내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방문객들이 저도행 람유선에서 내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제2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제2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연리지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연리지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김승권 기자/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가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17일 오후 시민들이 저도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김승권 기자/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김승권 기자/
    47년만에 일반인에게 시범 개방된 대통령의 휴양지인 거제시 저도./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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