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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 높이서 간판 작업 중이던 60대 추락

  • 기사입력 : 2019-01-11 09: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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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낮 12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10m 높이에서 광고간판 설치 작업을 하던 A(65)씨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두 다리를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간판 설치 업체 사장인 A씨가 이날 혼자 작업을 하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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