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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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샛별이 될 창원지역 젊은 음악인 찾습니다”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출연자 모집
창원문화재단, 내달 11~15일 접수

  • 기사입력 : 2019-01-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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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문화재단이 잠재력 있는 신인 발굴을 위해 ‘2019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출연자를 모집한다.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는 2011년 창원신인음악회로 출발해 올해 9년째 맞는 공모사업으로, 젊고 역량 있는 젊은 음악인들이 미래의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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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대상은 △창원지역 4년제 대학 음악학과 당해 연도 졸업예정자(2019년 2월)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창원시인 타 지역 4년제 대학 음악학과 당해 연도 졸업예정자(2019년 2월)로,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출연자다. 응시 부문은 피아노, 관학·현악, 타악(팀파니·마림바)과 성악으로,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방문 또는 우편(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181 창원문화재단 공연예술팀 라이징아티스트 담당자 앞)으로 접수 가능하며, 2월 25일 실기전형을 통해 출연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출연자는 김대진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과 오는 3월 28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협연 무대에 설 기회를 얻는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www.cwcf.or.kr) 또는 공연예술팀(☏719-7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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