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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과 함께하는 온고지신] 경남의 축제

since 1949 해마다 축제 경남이 들썩

  • 기사입력 : 2018-11-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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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제1회 영남예술제 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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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통영 한산대첩제 가장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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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제5회 마산 만날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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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개천예술제 진주여고생들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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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마산 성신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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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진주유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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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의령 의병제전 큰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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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진주유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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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진해군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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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가고파국화축제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죠. 이번 가을에는 어떤 축제에 다녀오셨나요?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경남에는 어떤 축제들이 있을까요?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는 진주 개천예술제입니다. 1949년에 문총진주특별지부 주최로 제1회 영남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1959년 제10회 대회부터 개천예술제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02년부터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열리고 있지요. 진해군항제는 1953년 4월 13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북원로터리에 세운 뒤 매년 추모제를 열어온 것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벚꽃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외에 정부가 1996년부터 지정·지원하는 지역 대표축제는 통영나전칠기축제(1988·1999), 하동야생차문화축제(2000~), 고성공룡나라축제(2000~), 진주남강유등축제(2003~), 산청한방약초축제(2003~), 합천팔만대장경축제(2004~), 통영한산대첩축제(2006~), 김해분청도자기축제(2008~), 가고파국화축제(2011~), 함양산삼축제(2012~), 거창국제연극제(2014~) 등이 있습니다.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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