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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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원룸 화재 피해자 돕기’ 성금 기탁 행렬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모금한 552만원 전달
김해사립유치원연합회·농어촌공사 등 동참

  • 기사입력 : 2018-11-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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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김해 원룸 화재사고를 겪은 가족들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모금한 성금 552만3200원을 피해자 가족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모금에는 창원프론티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양군협의회) 등 단체와 수십명의 학생, 시민들이 동참했다. 가족 대표는 “슬픈 일을 겪은 저희 가족들을 위해서 성금을 모아 주신 모든 시민들과 관심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김해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박기자)도 7일 김해 원룸 화재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생명나눔재단에 전달했다.

    또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지시장 이명숙)와 노동조합 김해양산부산지부(지부장 문재철)는 노사가 협력해 ‘고려인 새 삶터마련 성금모금 캠페인’을 실시해 성금 100여만원을 7일 생명나눔재단에 전달했다.

    박기원·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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