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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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열의 기보해설

2001년 제28회 학초배 아마바둑최강자전 결승
[박진열 바둑교실] 창원 : ☏ 263-0660

  • 기사입력 : 2018-07-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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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보(1~182) 간절

    그동안 강훈, 김수장, 임선근, 정대상, 오규철, 김종수, 김철중, 안관욱 등이 학초배를 발판으로 프로기사로 진출했다. 특히 유창혁과 박영훈 등은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근래 10대, 20대들이 주름 잡는 아마추어대회에서 강영일, 조민수 40대 중견들이 결승까지 진출한 것은 이변이었다.

    조민수 7단은 최근까지도 아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꾸준히 내고 있으며, 한때 아마계에서 용맹을 날리던 강영일 7단은 16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고 무척 감격했을 것이다. 경남에서 개최되는 아마대회는 함양군이 후원하는 노사초배가 유일한데, 경남지역의 향토기업이 후원하는 학초배와 같은 대회가 다시 탄생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7단 조민수 ○ 7단 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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