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4일 (화)
전체메뉴

박성호 교육감 후보 호소문

“가고 싶고 보내고 싶은 학교 꼭 이루겠습니다”

  • 기사입력 : 2018-06-13 07:00:00
  •   
  • 메인이미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저 박성호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경남교육을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미래를 준비해 달라는 340만 도민의 염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박성호가 준비한 경남교육 4년은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사 모두 를 신명나게 할 것입니다.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 보내고 싶은 학교가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손만 내밀면 꿈은 이루어지고 더 큰 세상은 열립니다. 신바람 나는 교육현장이 우리 아이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현명한 선택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할 것입니다. 그 선택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살맛나는 세상에서 철학이 있는 삶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경남에서만은 제대로 된 교육에 의해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산학연 선순환 구조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선거가 바로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초부터 취업까지 책임질 저 박성호, 오늘도 그랬듯이 내일도 우리 아이들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30여 년 전 대학 교단에 처음 섰을 때 느꼈던 설렘을 언제나 간직하겠습니다.기회를 주신다면 경남교육을 위해 봉사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