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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한파 없어요

경남도내 평년과 비슷한 기온 보일 듯

  • 기사입력 : 2018-02-1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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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기간 경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인 15일부터 17일까지 경남은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고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창원 영하 1도~2도, 진주 영하 4도~영하 1도, 거창 영하 6도~영하 4도, 통영 영하 1도~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7~11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해상에서 0.5~2m, 동해남부해상에서 1~3m로 전망된다.

    부산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연휴 기간 큰 추위는 없지만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기원 기자 pk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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