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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의 시작

마산합포구 창동 에스빠스리좀 ‘소장품전’ 열려
회화·사진·설치·영상 등 국내외 작가 작품 선봬

  • 기사입력 : 2018-02-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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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 창동 에스빠스리좀(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북 14길 24, 3층)에서 리좀 소장품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소장품전은 ACC프로젝트협동조합(이하 ACC)에서 그간 갤러리 리좀과 프랑스에서 열었던 전시를 돌아보고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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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셀 베르디에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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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견 作.

    프랑스에서 열렸던 개인전(이성자, 하차연, 김명남)과 리좀에서 열렸던 초대전(박인경, 이융세, 한홍수, 김정범, 오세견), 국제레지던스(세골렌 페로, 일리아드 사브치, 릉 이유 와, 실비 드파리스, 금은돌),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교류전 ‘0상실록’(정재규, 김형기, 백정기, 그자비에 루케치, 마르셀 베르디에, 다프네 난 르 세르쟝) 지역작가전(유창환, 노경호)에 참여했던 작가 총 20명의 작품이 걸렸다.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등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한자리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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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연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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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자 作.

    하효선 ACC 대표는 “창동에 복합문화예술공간 에스빠스리좀이라는 둥지를 튼 지 2년이 됐다. 3년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소장품전을 기획해 선보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에스빠스리좀은 ACC가 2015년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네아트 리좀(예술영화관), 갤러리 리좀, 비스트로 리좀, 게스트하우스 리좀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문의 ☏ 070-8802-6438.


    김세정 기자 sj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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