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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밤이라서 더 좋다, 경남 야경 여행지

- 경남 근교 빛축제4

  • 기사입력 : 2016-08-01 18: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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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가야테마파크제 빛축제 ‘하이라이트 월드’
    8월 15일까지, 밤 11시까지 운영
     메인테마 ‘화려한 빛의 선율’을 100만여 개의 조명이 테마파크 전역에서 장관을 연출한다.
    미디어 파사드쇼, 태극전 ‘제국의 부활’(20시 30분,21시 20분)/ 철광산 심포니(21시, 21시 50분)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노인 3000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
    8월 31일까지. 일몰부터 저녁 12까지 운영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호스토리랜드와 호스아일랜드 전역(15만3520㎡,약 4만6500평)에서 다양한 주제의 빛과 조명 연출을 선보인다. 10여 가지 테마 길과 특수조명이 선보이는 ‘라이팅 페스타’, 워터스크린 위에서 음악과 빛의 공연이 펼쳐지는 ‘드림 라이팅 페스타’ 등 이색 볼거리가 많다.
     *입장료: 성인기준 주중 1만1000원, 주말 및 공휴일 1만2000원(경남도민 2000원 할인)

    ▲청도 프로방스 별빛동화마을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이슬미로 272-23 (화양읍)
    2017년 3월 31일까지. 저녁 11시30분까지 운영
     별빛동화마을에서 동화속 마을들을 소재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 러브러브빛축제에서는 다양한 사랑의 길을 빛으로 꾸며놓았다.
     *입장료 어른 8000원 어린이 5000원

    ▲양산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
     오후 9시 30분(평일)까지. 토·일·공휴일 10시까지
     양산시 하북면 통도7길 68번지
     빛의 마을, 별빛광장, 빛의 정원으로 통도환타지아 전체가 빛의 환타지 세계로 변신한다.
     *입장료(야간 오후 5시부터) 성인 1만2000원/ 어린이·유아 9000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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