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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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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행복한 입맞춤

  • 기사입력 : 2014-07-30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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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유일의 돌고래 힐링체험파크인 거제 씨월드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해안로에 문을 열었다. 흰고래 4마리와 큰돌고래 16마리 등 총 20마리가 휴가철을 맞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쇼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수조에서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물 위를 힘차게 솟구쳐 올라 점프를 하면 곳곳에서 “와~” 하는 함성과 카메라 셔터 세례가 터져 나온다. 큰돌고래나 흰돌고래를 직접 만져보거나 느낄 수 있는 ‘키스 & 허그’, ‘인카운터’, 국내 유일의 수중산책 프로그램인 ‘씨트랙’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간과 돌고래의 공존을 모색한다고 씨월드 측은 밝히고 있다. 이곳의 백미는 ‘씨트랙’. 공기가 주입되는 수중헬멧을 쓰고 수심 4m의 물속을 걸어다니며 돌고래를 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 돌고래를 만질 수 있는 곳은 씨월드가 유일하다. 지하에는 거대한 투명유리를 통해 물속 돌고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관찰실도 있다. 글·사진= 전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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