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화)
전체메뉴

'이슈N피플' 정성기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 기사입력 : 2012-10-24 16:48:18
  •   
  • "박근혜 후보 진정성 의심, 시대적 과제 해결 걱정돼"

    "30여년간 묵히도록 국가는 풀어주지 않았다"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부마민주항쟁 희생자 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정성기 회장이 박근혜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2일 경남신문 방송센터 대담프로그램 '이슈N피플'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정 회장은 "박근혜 후보는 박정희 정권때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며 유신체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그런 입장에서 사과를 해야 마땅한 것인데도 대단히 유감스럽게 제3자 입장인양 위로를 전했다"고 말했다. /경남신문 미디어센터/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용훈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