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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김해갑 지킨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탈환 노린다!ㅣ4선 도전 민홍철 vs 탈환 노리는 박성호

  • 기사입력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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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 김해갑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후보는 "비록 야당 의원이라도 3선 4선 하는 의원은 힘 있는 중진의원이 된다"며 "여·야를 뛰어넘어 지역숙원사업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박성호 후보는 진영 버스노선 개편과 진영전통시장 발전,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고 "이런 공약들을 제가 꼭 지켜서 진영과 김해,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해시 갑 선거구는 지난 12년간 더불어민주당이 자리를 지켜온 선거구인만큼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힘이 탈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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