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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금속노조·사무금융노조 등 창원성산 총선 후보 단일화 촉구

  • 기사입력 : 2020-03-27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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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 등이 26일 창원시청에서 민주당 이흥석, 정의당 여영국, 민중당 석영철 후보에 대해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 등이 26일 창원시청에서 민주당 이흥석, 정의당 여영국, 민중당 석영철 후보에 대해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창원지역 일부 노동조합들이 21대 총선 창원성산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노총 경남본부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경남본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남본부 등 관계자들은 26일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승리하는 총선을 위해 단일화로 답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노동자·시민의 시대적 요구는 적폐 청산, 국정농단 세력 척결이다. 창원성산 민주·진보·개혁 세력은 준엄한 적폐청산 요구를 저버릴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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