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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농협 첫 상임감사에 박성면 전 농협은행 경남본부장

“투명경영 통해 자산 보호 앞장”

  • 기사입력 : 2020-02-28 0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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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감사제를 도입해 투명경영 실천을 천명한 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이 첫 상임감사로 박성면(사진) 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을 27일 선임했다.

    동창원농협은 업무집행의 상시감사를 통해 사고예방과 농민조합원의 재산과 실익 증진을 위해 상임감사제를 최근 도입했다. 박성면 상임감사의 임기는 3년으로 내달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박 상임감사는 “법규준수와 투명경영을 통해 동창원농협의 자산을 보호하고 경영능률을 증진시키며, 경영방침의 준수를 통해 전국 최고의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면 감사는 남해출신으로 경남농협 영업부장, 남해군지부장, 농협생명 경남총국장,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 삼천포농협에서 경남 최초의 상임감사로 일해왔다.

    전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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