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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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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6-12-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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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 밤새워 자료 정리

    불야성(MBC 19일 밤 10시)

    이른 아침 이경의 사무실을 들어가는 세진. 책상 너머 이경이 서류 작업을 하고 있다. 이경은 어지럽게 쌓인 자료들을 밤새워 정리하고 있었다. 이경은 세진에게 사소한 것도 놓치면 안 되는 시기라고 강조한다.


    남미의 정원, 파타고니아

    세계테마기행(EBS 19일 밤 8시 50분)

    여행자들의 로망인 남미의 정원, 파타고니아. 그중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 론니플래닛이 2017년 가봐야 할 독특한 여행지 10곳 중 하나로 선정한 칠레의 아이센 지역은 북부 파타고니아로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은, 그야말로 미지의 세계다. 북부 파타고니아의 첫 번째 여정은 아이센 지역의 주도 코이아이케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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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경에 숨어드는 무명

    화랑(KBS 2 19일 밤 10시)

    천민촌에서 자유롭게 살던 무명. 부모도 이름도 없는 자신에게 가족보다 더 소중한 친구 막문의 진짜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천인에게는 금지된 성문을 넘어 왕경에 숨어든다.


    인형 뽑기에 빠진 남편

    안녕하세요(KBS 2 19일 밤 11시 10분)

    남편과 치킨가게를 하는 아내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저희 남편은 인형 뽑기에 빠져 새벽 내내 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배달 가는 길에도 뽑기 하느라 배달 밀리기 일쑤고요. 손에 화상을 입고도 뽑기 한다고 나갔습니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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