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12월 02일 (목)
전체메뉴


  •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창원자치부 055-210-607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기고) 난폭운전을 하지말자
최경수       조회 : 1815  2016.08.29 00:27:18

제목 : 난폭운전을 하지말자 최근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보도를 자주 접하게 된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차량을 운전할 때 너무 급하게 서두르는지, 과속하는지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지 모두가 반성할 필요가 있다. 30분 일찍 출발하여 여유를 갖고 구경을 하면서 안전운행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속칭 '코리안 타임'으로 적당한 시간에 맞추어 가기 위해서 서둘러 과속으로 또는 난폭운전하는 아주 불안하게 운전을 하는 사람이 있다. 교통사고는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유 있게 운전을 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피할 방법이 없다. 예를 들면 마주 오는 차량이 앞지르기를 나올 때 내가 안전운전을 하지 않고 과속을 한다면 그 순간을 피할 수가 없다.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선 누구든지 어디를 향하여 가든 30분 일찍 출발하여 여유를 갖고 안전하게 운행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겠다. 통영경찰서 중앙파출소 경사 최경수(010-9287-510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4 물피사고 후 도망가지 마세요. 강정우 2016.10.10 2672
453 갑질, 사람위에 사람없습니다. 이상봉 2016.10.04 2502
452 아동학대, 주저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장성진 2016.10.03 3004
451 신고전화, 3개면 충분합니다. 이상봉 2016.09.26 1916
450 재난 시 사회적 약자를 먼저 보살펴야 장성진 2016.09.20 1804
449 “추석 대 명절” 안전운전으로 좋은 소식과 빛나는 문화수준… 박정도 2016.09.12 2026
448 이제는 관심으로 화답해야 할 차례이다. 장성진 2016.09.07 1758
447 (기고) 생명을 위협하는 졸음운전 최경수 2016.09.06 1763
446 귀중품, 이젠 파출소에 맡기고 안전한 추석 보내세요… 장성진 2016.08.30 1860
445 고향 마산에서 형님대신 벌초를 해준 동생에게 고마운 마음에 … 신병륜 2016.08.29 1946
444 과도한 음주는 만인의 적 김지현 2016.08.29 1962
443 (기고) 난폭운전을 하지말자 최경수 2016.08.29 1816
442 초등학생의 투정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장성진 2016.08.27 1779
441 사드배치와 박대통령의 숙명? 유종범 2016.08.26 1689
440 (독자투고) 생명을 위협하는 졸음운전 최경수 2016.08.26 1747
439 벌초 후 졸음운전 대형교통사고를 잇는 고리 최진규 2016.08.26 1847
438 보이스피싱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것인가 장성진 2016.08.26 1793
437 (독자투고) 청렴이 만덕의 근원이다. 최경수 2016.08.23 1790
436 추석연휴 내집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장성진 2016.08.23 1753
435 층간소음 장성진 2016.08.21 1931